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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타증성게(彌陀證性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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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2 댓글 0건 조회 366회 작성일 18-05-15 0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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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과거 멀고 먼 그 옛적에
한 높은 이 있어 그 이름 법장이라네.


위 없는 보리심 처음 내고서
속세 나와 도에 들어 제상을 파했네.


한 마음에 두 상 없는 줄 알았건만
고해에 빠진 중생 불쌍히 여기네.


크고도 뛰어난 사십팔원 세우고
정업 갖추어 닦아 온갖 더러움 여의었네.


법계의 몸과 모습 말하기 어렵지만
적연히 하는 일 없어도 하지 않음 없도다.


저 부처님의 본원을 따르기만 해도
반드시 그 나라에 왕생해 있으리라.




乃往過去久遠世

내왕과거구원세

有一高士號法藏

유일고사호법장         

初發無上菩堤心

초발무상보리심

出俗入道破諸相

출속입도파제상

雖知一心無二相

수지일심무이상

而愍群生沒苦海

이민군생몰고해

起六八大超誓願

기육팔대초서원

具修淨業離諸穢

구수정업이제예

法界身相難思議

법계신상난사의

寂然無爲無不爲

적연무위무불위

至以順彼佛身心

지이순피불신심

必不獲已生彼國

필불획이생피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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